-♡--。어서오세요. 우둠지이동숯불갈비입니다.-♡--。
   감사합니다.
  글쓴이 : 우둠지 (121.♡.232.87)     날짜 : 08-04-01 15:26     조회 : 4798    
자연을 그리워하는 이들에겐 그지없이 좋은곳이죠. 천명호님의 가족들도 이곳에 발길이 다은 이유일것같네요. 도심을 떠나 잠시 휴식하며 맛있게 식사를 하시고 하루쯤 쉴수도 있는 공간들을 꾸미기에 여러분들이 수고를하시고 계시답니다. 주말은 바쁜 와중이라 많은 손길이 다하지 못함에도 이렇게 글을 올려주셨으니 너무 감사할따름입니다. 펜션도 이곳에서 같이 관리하고 있답니다. 식구들 모임이나 회사 단체모임이 많답니다. 기회가 되시면 하루쯤 야외에서 바베큐를 즐기며 쉬어가세요. 이번 주말부터는 야외 원두막에 앉으셔서 갈비를 드실수가있답니다. 참으로 좋지요. 꼭 오세요. 포장도 된답니다. 그럼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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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31 20:52:09, "천명호"님이 쓰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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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토요일날 산정호수에 식구들과 함께 갔었지요..
> 집에 가려는데 식사나 하려고 찾고 있던중 정말 운치 좋은 초가를 발견했지뭐에요...
> 들어가려는 입구 부터 너무 맘에 들었어요...
> 다리에 통타무로 울타리를 쳐놓았는데...어찌나 그곳과 잘어울리는지...
> 유럽형 팬션과 토속적인 초가집이 왠지.. 잘어울리지는 않게보이는 그곳이 이상하게도
> 조화가 잘 이루어 진것같은 그 아름다운 풍경.. 저를 아주 매료시키는 그곳이 저에겐 너무도 인상적있었지요... 식구들과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 사장님이 우리 식구들을 기억하시려나...
> 강아지를 데려갔는데...손님 신발에 오줌을 쌌던... 기억나세요...
> 사장님 아니었으면 그 비싼 신발값 물어줄뻔했는데.. 아마 기억 나실꺼에요...날리가났지요.
> 아마 그 사람들.../
> 사장님에 유창한 말솜씨로 손님을 달래줬던 그날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 그때 감사합니다...
> 너무나 고마워서...이렇게 홈피들어와서 인사하네요...
> 그래서 다음주에 회사 동료들과 또 찾아뵙게요..
> 우리 집사람이 샐러드랑 갈비를 좀 싸가지고 오라네요... 포장도 되는지...
> 너무 맛있게 먹고와서 회사동료들에 운치좋고 사장좋고 맛좋은데가 있다하니깐 바로들 가자고 하네요. 사장님 제가 많이 홍보해드릴께요..사장님처럼 장사하시면 대 박날꺼갔네요...
> 감사 하고요... 이번 주말에...뵈요...
> 글구 팬션도 사장님이 운영을 하시나요.../
>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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